' 한번 믿어보자 ' 하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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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토 자체 기능이 막혓더군요..
하지만.. 아토는 그리스몽키를 지원합니다.
이 스크립트 또한 그리스몽키용입니다. 우측하단에 몽키를 활성화 시키면 됩니다.
아... 파일은 아토가 설치된 폴더에 gm_scripts폴더에 잡아 넣으면 됩니다.
불여우에 그리스몽키를 설치햇다면 이 스크립트를 당근 쓸수 있습니다.
원래 몽키가 불여우용으로 먼저 나왓다죠..
이런 스크립트는 아래 사이트에서 구할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중 광고를 보여주는 애드웨어가 많다.
광고를 보아주는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아무튼 이런류의 어플들은 서버에서 해당 광고를 받아서 보여준다.
받아서 보여주는 이유는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이다.
지난 광고는 계속 보여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네트워크를 차단하면 광고가 안나온다. ....
[기존의 방법]
서버로 부터 받아온 파일을 알아낸후 해당 파일을 지운다.
해당파일과 동일한 파일을 노트패드 형식으로 만든다. - 새로만들기 - 텍스트파일 - 이름바꾸기
새로만든 파일의 속성에서 읽기 전용으로 한다.
문제점 - 읽기전용으로 만들어도 어플에서 지울수 있다.
[새로운 방법]
아래 사이트에서 일단 읽어보자.........
http://smokingbird.tistory.com/trackback/219
펼쳐두기..
@echo off
:RUN
echo.
echo 파일구리가 기본경로 ex) 프로그램파일-프리챌-파일구리
echo 에 있다면 그대로 진행을, 아닐경우 설치된 폴더에 복사
echo 하신뒤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echo c: d:같은 드라이브 문자열에 상관없이 프로그램 파일즈
echo 아래에 파일구리가 설치되어있다면 패치가 됩니다.
echo 기본경로가 아닌경우에는 이 파일을 파일구리 설치된 폴
echo 더로 이동하신뒤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echo.
echo 제작 블로그 - http://smokingbird.tistory.com
echo.
pause
IF EXIST DB GOTO USER
:EXIST
cls
cd %PROGRAMFILES%
cd Freechal
cd Fileguri
GOTO USER
cls
:USER
cls
cd DB
cls
GOTO PATCH
:PATCH
echo 이제 패치를 시작합니다
pause
cls
del bannedAdult.db
mkdir bannedAdult.db
cd bannedAdult.db
mkdir protect
cd..
attrib +r bannedAdult.db
cls
del bannedDownLoad.db
mkdir bannedDownLoad.db
cd bannedDownLoad.db
mkdir protect
cd..
attrib +r bannedDownLoad.db
cls
del bannedHash.db
mkdir bannedHash.db
좀 한다 하는 사람은 스크립트 소스만 대충보고도 눈치챗을 것이다.
본문 아래 댓글의 답변에 쓰인 것도 잘 보기 바란다.
요점 - 폴더와 동일한 파일 이름은 만들수 없다.
'새 텍스트 문서.txt' 라는 폴더를 만들고 나서 새로만들기 - 텍스트문서 해보라.
새 텍스트 문서 (2).txt 이런 파일이 만들어진다.
혹시 모르니 해당 폴더내에 protect라는 폴더를 또 하나 생성해 둔것 같다.
attrib +r 도스명령어로 읽기 전용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탐색기 속성에서 보이는 읽기전용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반면에 숨김 속성은 제대로 적용되고 보여진다. - 평소에 쓸일이 없으니 넘어가자..
[정리]
읽기 전용으로 해야 할 파일이 있을 경우 해당 파일과 동일한 이름의 폴더를 생성한다.
폴더내에 또 다른 임의의 폴더를 만든다. 처음 만든 폴더를 읽기 전용 특성(속성)을 준다.
--파일속의 내용이 중대한 영향을 줄 경우 사용할 수 없다. 해당 파일이 없어도 어플리케이션의 운용에
문제가 없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에브리존Patch 소개
윈도우 보안패치를 간편하게!
새로운 보안패치 자동 검사와 패치 현황을 비쥬얼한 그래픽으로 표현 해주는 빠른 보안패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에브리존Patch 특징&장점
01. 윈도우 시작시 새로운 보안패치 자동 검사
02. 예약 기능을 통한 주기적인 보안패치 검사
03. 가벼운 검색 엔진을 사용하여 보다 빠른 검사 및 설치
04. 패치 현황을 비쥬얼한 그래픽으로 표현
05. 최신 서비스팩 설치를 권장 및 유도함으로써 취약점에 따른 바이러스 및 해킹을 사전 예방
다운 받으러 가기 http://www.everyzone.com/p_s2/util/util_sub02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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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자동으로 패치를 설치하게 설정해 놓았다면 필요 없겟죠.
하지만 업데이트 메세지가 나와도 먼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는것.. 윈도우 깔고 한번도 보안 패치를 하지 않은 사람도 보았다. 방역 프로그램이 있어도 보안 패치를 하지 않는다면 있으나 마나다.
환경설정 - 모든 옵션에 체크를 지운다. 저장 버튼은 왼쪽 위에..
또는 자동으로 보안 패치를 설치되게 하려면 모든 옵션을 체크한다.
실행 - 검사하기 .. 미설치 항목이 있으면 설치하기 누르면 된다.
오늘 뉴스중
윈도7 기반 '멀티터치 PC' 봇물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53073&g_menu=020600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 윈도7의 등장으로 글로벌 PC 시장에 터치스크린 PC 신제품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고 인포메이션위크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지난 22일 전세계 동시 출시된 윈도7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멀티터치란 진화된 터치스크린 기능을 말한다. 손으로 스크린 상의 메뉴들을 클릭하는 것은 물론 화면을 넘기고 펼치고 확대하고 축소하는 모든 과정을 키보드와 마우스없이 손끝으로 할 수 있다.
장점은 뉴스에 나와 있는 것 처럼 아주 편리하다는 것이다.
몇가지 단점이 있다.
터치스크린은 모니터에 직접 손을 데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키보드 마우스 위주로 손과 팔 심지어 몸까지 적응되어 있어 모니터를 터치하려면 지금보다 조금 더 몸을 모니터 가까이 이동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기본 데스크탑에서는 조금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뉴스에 소개되는 신제품들은 이것을 고려했는지는 모르지만 모양이 기존 것들과는 조금 다르다.
또 하나의 단점은 직접 손으로 만지기 때문에 오염이 쉽게 된다는 것이다. 터치팬을 사용한다면 걱정이 줄어들것이다. 하지만 결국 이리저리 손자국으로 얼룩덜룩한 모니터를 보게 될 것이다. 자주 청소를 하는 것으로 해결 가능하다. 모니터 청소용 아이템도 잘 팔릴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터치만으로 좌우앞뒤로 흔들리는 모니터에 눈을 집중하는 것도 문제다. 기존보다 가까이서 모니터를 봐야 하는 것도 문제다.
터치스크린의 투과율은 80%이상을 자랑한다. 반대로 보면 10%이상 밝기나 명암을 더 해주어야 기존 만큼 보일 것이라는 것이다.
고장율이 높다는 것도 문제다. 기존에도 터치스크린이 있었지만 일부에서만 사용한 것은 이 고장률과 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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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노트북이나 타블렛 노트북 등에서는 아주 편리하기 때문에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 키보드나 터치패드는 능숙한 사람도 사용하기 싫어 한다. 어쩔 수 없이 쓰는 경우가 많다. 간혹 아주 능숙한 사람도 있어 데스크탑에도 노트북과 같은 규격의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사용하는 특이한 사람도 있지만 이분은 일반 키보드와 마우스를 불편해 한다. 처음부터 노트북으로 배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터치스크린은 직관적 인터페이스이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가 쉽다. 요즘 대부분의 네비게이션은 터치스크린을 사용한다. 키를 사용하는 것 보다 수배이상(비교자체가 안될지도) 편리하다. 그러나 터치스크린이 고장나버리면 기계를 사용할 수 없다. 터치스크린 외에 다른 인터페이스가 없기 때문에 간단한 고장에 어떤 기능도 통제가 불가능해져 버리는 것이다. 물론 네비에 기본 기능은 고장난것이 아니므로 켜진다. 그리고 네비 기능이 작동되고 현재 위치를 표시해준다. TV보는 것처럼 네비를 보고 다니는 모습이 연출된다.
Auslogics Disk Defrag
다운받기 [ download ]
http://www.auslogics.com/en/software/disk-defrag/download
프리웨어,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
설치하기 싫다면 Portable를 받으면 된다. 인터넷 임시폴더에서 실행된다.
파일명 HV3-20090527.EXE
운영체제 win98/ME/2000/XP/Vista
제작회사 http://www.kippler.com/win/honeyview3/
라이센스 프리웨어
다운은 제작회사나 아래 리뷰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꿀뷰3는 압축파일을 지원하는 매우 빠르고 편리한 그림보기 프로그램 입니다. 여러개의 이미지 파일을 하나의 압축파일로 만들었을 경우도, 압축을 풀지 않고 바로 보는게 가능합니다.
[주요기능]
여러 가지 그림 파일 보기 지원: BMP, JPG, GIF/Animation GIF, TIFF, PNG, TGA, PSD, JPEG 2000(JP2, J2K), JPEG XR/HD Photo(WDP, HDP), DNG(Adobe Digital Negative)
압축된 그림 파일 보기 지원: ZIP/CBZ, RAR/CBR, ALZ, LZH, TAR, 7Z, HV3
32/64비트 OS 지원: x86(IA32) 및 x64지원
다른 프로그램보다 빠른 이미지 로딩 및 필터 기능 제공
AcdSee에 필적하는 이미지 뷰어이다. 속도면에서는 2.43 클래식버젼을 능가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만화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명하다. 그림 크기와 사이즈에 따라서 자동으로 한 화면에 2장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이 기능은 만화책을 직접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사실 프로그램의 초기 제작 의도도 이런 것에 영향을 받았다. 만화보기에 최적화된 프리웨어 프로그램이 초기 제작 방향이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겟지만.. 세계 최강 이미지 뷰어를 추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도전해볼만 하다.
분류상 유틸과 어플의 차이는 미묘하지만 나름 구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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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뷰어의 최강자이다.
3.1 버젼도 쓸만한데 이미지 장치와 기타 플러그인으로 속도가 약간 느리다.
시디속에 들어 있지만 귀찮아서 퍼왔다.
한글패치와 과자도 제공한다.
아래 출처로 가면된다.
위키에 아래 그림이 대문에 보여서 다운받아 보니 포맷한 이후 안깔았던것이다.
xp의 기본뷰어로는 도저히 볼수 없다.
이미지출처 : commons.wikimedia.org
뱀다리 - 이 프로그램도 엄연한 유료이다. 주력 판매 상품이 아니라 제작사가 테클을 걸지는 않고 있지만
개념은 확실히 가지길 바란다. ...말그대로 사족일지도 모른다...;;; 판단은 각자